영등포구, 4월2일부터 15일동안, 생후 3개월 이상 된 개와 고양이 대상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영등포구(구청장 조길형)는 봄철 광견병 예방접종을 이달 2일부터 15일간 실시한다.


접종대상은 ▲예방접종 후 1년이 지난 개(애완견 포함) ▲생후 3개월 이상 된 개ㆍ고양이이고 예방접종 시술료(5000원)는 소유자가 부담해야 한다.

예방백신은 수량이 한정돼 선착순 무료 지원된다.


광견병은 감염된 개와 고양이에 사람이 물렸을 때 전염이 되는 인수공통전염병이므로 가정에서 애완견이나 애완고양이를 기르는 경우 예방접종을 해야 한다.

광견병 예방 접종

광견병 예방 접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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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종을 원하는 구민은 구 지역내 27개 동물병원에서 광견병 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다.

동물병원 현황은 구청 홈페이지(www.ydp.go.kr)를 참고하면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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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구는 이번 봄철 광견병 예방접종을 하지 못한 가정을 고려해 오는 10~11월 중 광견병 예방접종을 추가 실시할 계획이다.


지역경제과(☎2670-3419)로 문의하거나 구청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박종일 기자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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