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국제 LPG 가격이 3월에도 22% 오르면서 역대 최고가를 경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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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LPG업계에 따르면 사우디아라비아 국영석유회사인 아람코는 난방용으로 사용되는 프로판가스의 3월 거래 가격을 t당 1230달러로 전월보다 22% 올린다고 국내 LPG 수입사에 통보했다.


택시나 차량용에 쓰이는 3월분 부탄가스 가격도 13% 뛰어올라 사상 최고치인 t당 1180달러로 결정됐다.


오현길 기자 ohk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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