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소연 기자]코스닥지수가 외인 매도세에 하락 마감했다.


27일 코스닥지수는 장 초반 상승세로 출발했지만 외국인의 매도세로 결국 5.80포인트(1.07%) 떨어진 538.34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개인은 나흘만에 '사자'세로 돌아서 45억원 순매수했다. 기관도 65억원 매수 우위를 나타냈지만 외국인이 66억원 팔아치우며 지수 상승을 방해했다.


유진기업 유진기업 close 증권정보 023410 KOSDAQ 현재가 4,135 전일대비 5 등락률 -0.12% 거래량 94,077 전일가 4,140 2026.04.22 10:44 기준 관련기사 유진기업, 최재호 대표이사 신규 선임 우리금융, 사외이사 4명 후보 추천…'쇄신' 움직임 "대기업 여성직원 고용 제자리…임원 늘었지만 사내이사 증가율 미미" 은 지분 매각을 계획 중인 하이마트의 선종구 회장이 횡령 혐의를 받고 있다는 소식에 하한가로 떨어졌다. 사람인 사람인 close 증권정보 143240 KOSDAQ 현재가 16,920 전일대비 130 등락률 -0.76% 거래량 5,066 전일가 17,050 2026.04.22 10:44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사람인, 리멤버 매각 소식에 강세 [특징주]조기대선 기대감에 취업·출산 관련주 '훨훨' 사람인, 1Q 영업익 55억6400만원…전년比 55.43%↓ 은 상장 이후 5일 연속 급등하면서 공모가인 5000원을 3배 이상 상회한 1만8250원에 거래를 마쳤다.

북한이 김정은 체제로 전환된 이후 처음 가진 미국과의 고위급 회담이 긍정적이었던 것으로 평가되면서 6자회담 기대감에 남북경협주도 상승 마감했다.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4.22 10:44 기준 관련기사 연 4%대 최저금리로 최대 4배 투자금은 물론 신용미수 대환까지! [특징주]코아스, 이화전기 3사 지분 매입에 상한가 위종묵 이화전기 대표 "수주잔고 최대…올해 매출 700억 돌파 목표" 는 상한가까지 급등했고 선도전기, 제룡전기, 광명전기가 1~3%대 상승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이 대부분 하락한 가운데 서울반도체 서울반도체 close 증권정보 046890 KOSDAQ 현재가 10,575 전일대비 35 등락률 -0.33% 거래량 207,988 전일가 10,610 2026.04.22 10:44 기준 관련기사 남들보다 늦었다고? 4배 투자금으로 따라가면 금방...금리는 연 5%대 기회를 크게 살리는 비결? 최대 4배 주식자금을 연 5%대 금리로 같은 종목인데 수익이 다른 이유? 4배 투자금을 연 5%대 합리적 금리로 (0.60%), 포스코켐텍(0.65%), 씨젠(1.38%) 등은 상승했다.


셀트리온 셀트리온 close 증권정보 068270 KOSPI 현재가 202,000 전일대비 1,000 등락률 -0.49% 거래량 108,505 전일가 203,000 2026.04.22 10:44 기준 관련기사 셀트리온 스테키마, 일본서 IV 제형 허가…크론병 적응증 확보 '기관 매수세' 코스피, 6200선 회복…코스닥도 상승 마감 셀트리온, 베그젤마 등 주요 제품군 유럽서 처방 확산 은 2.31% 떨어졌고 CJ오쇼핑(-2.33%), 다음(-1.02%), CJ E&M(-1.90%)도 고전했다.


대부분의 업종이 하락한 가운데 금융(1.66%),종이목재(0.73%), 금속(0.63%), 기타 제조(0.05%) 만이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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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금속업종은 3.45%로 하락폭이 가장 컸다. 이어 서비스(-1.98%), 제약(-1.80%), 소프트웨어(-1.77%) 순이었다.


이날 상한가 22개를 포함해 310개 종목이 상승한 가운데 하한가 4개를 비롯해 668개 종목이 하락했다. 43개 종목은 보합에 머물렀다.


김소연 기자 nicks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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