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황준호 기자] 국토해양부는 31일 주성호 국토부 2차관 주재로 22개 국제여객선사 CEO 해양사고 예방 간담회를 열었다.


이번 간담회에서 국토부는 올해 정부에서 추진할 국제여객선 안전관리 특별대책에 대해 선사의 협조를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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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중국을 운항하는 여객선사대표들은 중국측 선원관리의 애로점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선원 구인난 등에 대해 정부가 나서줄 것을 바랬다.


국토부 관계자는 "다음달 10일까지 국제여객선사에 대한 특별점검을 강력히 실시해 시급한 개선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조치하는 등 여객선안전이 더욱 증진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황준호 기자 reph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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