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승종 기자] 전미 자영업연맹(NFIB)은 지난해 12월의 소기업 낙관지수가 93.8을 기록, 전문가 조사치와 부합했다고 1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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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종 기자 hanar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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