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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벨로스터' 1월 30만원 할인

최종수정 2012.01.03 11:44 기사입력 2012.01.03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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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흑룡해를 맞아 현대·기아자동차가 본격적인 시장 선점에 나섰다. 현대차는 3일 발표한 1월 판매조건을 통해 벨로스터 구매시 30만원을 할인조건을 내걸었다. 기아차도 각종 이벤트를 열어 고객지원 이벤트를 실시한다.

현대차는 지난달 엑센트, 아반떼 하이브리드, 쏘나타, 쏘나타하이브리드 , 그랜저, 제네시스쿠페, 제너시스, 에쿠스 등에만 적용됐던 할인조건을 벨로스터까지 확대한다고 밝혔다.
기아차는 1월 출고고객을 대상으로 특별 이벤트를 마련했다. 2011년 1월 이후 신입사원, 시혼부부, 신규운전면허 취득 고객을 대상으로 프라이드, 쏘울, 포르테(쿱, 하이브리드 포함) 출고 시 20만원 지원한다.

'I ♥ KOREA 이벤트'도 실시한다. 대상은 2011년 12월 31일 현재 등록원부상 수입차 보유 고객이며 기아차 K5, K7, 스포티지R, 쏘렌토R, 카니발R 출고 시 20만원 지원한다.

더불어 1월 기아차 홈페이지 해당 이벤트 응모 고객을 대상으로 기아차 14개 차종 중 4차종 선택, 차량 모델 및 순서 모두 일치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레이 100대를 잡아라 이벤트'도 마련했다.

신년 행운 이벤트도 실시한다. 1~2월 전국 기아차 영업소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즉석 추첨을 통해 ▲재물운(12명에 금 5돈), ▲여행운(50명에 50만원 여행상품권), ▲애정운(1,950명에 커플영화예매권), ▲100% 당첨운(삼각김밥+컵라면) 등을 증정한다.
임철영 기자 cyl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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