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로스터·프라이드, 미국 굿디자인상 수상
[아시아경제 최일권 기자] 현대차 현대차 close 증권정보 005380 KOSPI 현재가 535,000 전일대비 11,000 등락률 -2.01% 거래량 519,788 전일가 546,000 2026.04.22 13:22 기준 관련기사 풍력주에 다시 불어온 정책 바람...이제는 실적까지? 현대차·기아, 채용연계 교육으로 AI 엔지니어 양성 코스피, 사상 최고치로 마감…6400선 근접 벨로스터와 기아차 프라이드 5도어(수출명 리오 5도어), 콘셉트카 ‘KV7’ 등 3개 차종이 미국 디자인상인 ‘2011 굿디자인 어워드’ 수송 디자인상을 수상했다.
26일(현지시간) 현대·기아차에 따르면 ‘벨로스터’는 1개의 운전석 도어와 2개의 조수석 전/후 도어 등 총 3개의 도어라는 독특한 차체 설계를 적용해 실용적이면서도 쿠페의 역동적인 이미지를 구현했으며 ‘프라이드 5도어’는 ‘직선의 단순함’을 바탕으로 개성 있는 소형차 스타일을 완성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올해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첫 선을 보인 콘셉트카 ‘KV7’은 박스 스타일과 걸윙 도어 등으로 강렬하고 당당한 디자인을 적용했다는 찬사를 받았다.
기아 기아 close 증권정보 000270 KOSPI 현재가 159,200 전일대비 800 등락률 -0.50% 거래량 456,826 전일가 160,000 2026.04.22 13:22 기준 관련기사 현대차·기아, 채용연계 교육으로 AI 엔지니어 양성 코스피, 사상 최고치로 마감…6400선 근접 기아, PV5 WAV로 자유롭고 평등한 이동 경험 선사 는 K5, 스포티지R로 지난해 미국 굿디자인 어워드를 수상에 이어 2년 연속 수상이라는 기록을 세웠다.
1950년 시작돼 올해로 61회째를 맞은 미국 굿디자인 어워드는 그 정통성과 권위를 인정받고 있으며, 제품에 대한 종합적 평가를 중심으로 각 분야 수상작을 선정한다.
올해에는 전세계 48개국에서 출품된 총 500여 점이 분야별 최종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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