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혜원 기자] 유럽 주요 증시가 상승세로 마감했다


15일(현지시간) 영국의 FTSE 100 지수는 전일 대비 0.63% 오른 5400.85로 장을 마쳤다.

독일 DAX 지수는 전일 대비 0.98% 상승한 5730.62, 프랑스 CAC 40 지수는 0.76% 상승한 2998.73으로 거래를 끝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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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이 60억유로 어치의 국채를 성공적으로 조달하면서 유로존 위기에 대한 투자자 우려가 완화된 것으로 풀이된다.

여기에 미국의 각종 지표가 호전된 것으로 나타난 점도 주가 상승에 일조했다는 평가다.


김혜원 기자 kimh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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