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선은 기자] 14일 유럽 주요 증시는 일제 하락출발했다. 전날 미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가 특별한 부양책을 내놓지 않은 데 따른 실망감과 유로존 위기해법에 대한 회의론이 영향을 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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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시간 오전 8시 7분 현재 프랑스 CAC40 지수는 전일 대비 0.89% 내린 3051.21을, 독일 DAX30 지수는 0.81% 밀린 5727.31을 기록 중이다.


영국 FTSE100 지수는 0.87% 떨어진 5442.35를, 스페인 IBEX35 지수는 0.70% 떨어진 8269.80을 나타내고 있다.


정선은 기자 dmsdlun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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