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혜원 기자] 현대자동차(회장 정몽구)가 해치백 i30의 1호차를 배우 송중기에게 전달하며 13일부터 본격적인 고객 인도를 시작했다.


현대차 현대차 close 증권정보 005380 KOSPI 현재가 541,000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448,846 전일가 541,000 2026.04.23 10:51 기준 관련기사 다시 불어온 정책 바람에 풍력주 ‘꿈틀’...기회를 더 크게 살리려면 캐스퍼 일렉트릭, BYD·시트로엥 누르고 소형 전기차 1위 현대차, 축구게임 '탑 일레븐'과 '현대 넥스트 컵 투어' 는 13일 여의도 지점에서 현대차 김충호 사장을 비롯한 회사 관계자들과 송중기 씨가 참석한 가운데 i30 1호차 전달 행사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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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30 1호차 주인공인 송 씨는 드라마 '뿌리깊은 나무' 및 '성균관 스캔들', 영화 '티끌모아 로맨스' 등에서 열연을 펼쳤으며, 남자 연예인 최초로 뷰티책을 발간하는 등 트랜드 리더로서 젊은 층에게 폭넓은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


송 씨는 이날 행사에서 "기존에 볼 수 없던 혁신적인 아이디어들이 더해져 새로워진 i30의 1호차 주인공이 돼 기쁘다"며 "i30 의 독특한 상품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혜원 기자 kimh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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