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혜원 기자] 현대자동차(회장 정몽구)가 해치백 i30의 1호차를 배우 송중기에게 전달하며 13일부터 본격적인 고객 인도를 시작했다.
현대차
현대차
005380
|
코스피
증권정보
현재가
513,000
전일대비
19,000
등락률
-3.57%
거래량
1,228,355
전일가
532,000
2026.04.24 15:30 기준
관련기사
코스피, 6400대 약보함 마감…코스닥은 1200선 돌파[베이징모터쇼 2026]"중국에서, 중국을 위해, 세계를 향해"…현대차, 중국 맞춤 아이오닉으로 승부수단기 고점 피로감에 코스피 장 초반 하락 전환…코스닥은 상승
close
는 13일 여의도 지점에서 현대차 김충호 사장을 비롯한 회사 관계자들과 송중기 씨가 참석한 가운데 i30 1호차 전달 행사를 가졌다.i30 1호차 주인공인 송 씨는 드라마 '뿌리깊은 나무' 및 '성균관 스캔들', 영화 '티끌모아 로맨스' 등에서 열연을 펼쳤으며, 남자 연예인 최초로 뷰티책을 발간하는 등 트랜드 리더로서 젊은 층에게 폭넓은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
송 씨는 이날 행사에서 "기존에 볼 수 없던 혁신적인 아이디어들이 더해져 새로워진 i30의 1호차 주인공이 돼 기쁘다"며 "i30 의 독특한 상품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혜원 기자 kimhye@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