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권해영 기자] 국제 신용평가사 스탠더드앤푸어스(S&P)가 벨기에의 국가 신용등급을 강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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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는 25일(현지시간) 벨기에의 국가 신용등급을 'AA+'에서 'AA'로 1단계 하향조정했다. 등급 전망은 '부정적'으로 제시했다.


권해영 기자 rogue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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