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운스톤 태화' 수요층 두터운 전용 78~84㎡로 구성 향후 프리미엄 기대

경북도청, 도교육청 등 수많은 기관 등이 이전하는 안동시 민간 아파트 분양에 수요자들의 관심이 뜨겁다. 안동시는 도청을 비롯한 수많은 기관과 단체가 동시에 이전하는 만큼 신규주택 수요가 풍부할 전망이다.


올해 도청 이전 공사를 시작으로 2014년 6월 안동.예천의 접경지인 신도시에 도청을 이전, 대구에 있는 도의회, 도경찰청, 도교육청 등 110개 기관.단체가 동시에 이전될 계획이어서 200여 개가 넘는 기관, 단체들이 입주해 경북의 새로운 중심지로 거듭날 전망이다.

또한 안동시는 도청 이전뿐만 아니라 바이오벤처프라자, 안동천연가스 발전소, 생물산업공장 등 바이오 기업들을 비롯해 국내 최대 규모의 Sk케미칼과 경북도청까지 이전한다고 알려져 향후 개발 프리미엄을 기대할 수 있다.


이런 개발호재가 많은 안동에 이수건설은 '브라운스톤 태화' 아파트 339세대를 12월 공급할 예정이다.

‘브라운스톤 태화’(문의: 054-852-7800)는 이수건설이 시공하고 한국토지신탁이 시행을 맡아 태화동 890번지와 878번지 일원에 각각 1, 2단지로 나눠 조성한다.


무엇보다 브라운스톤 태화는 안동 최중심인 옥동사거리에 인접해 주거지로써 뛰어난 입지를 자랑한다. 구시가지와 신시가지 모두 접근이 편하며 5,34,35번 국도의 확장포장공사가 완료됨에 따라 인근도시 접근도 더욱 용이해졌다.


안동시외버스 터미널이 가깝고 중부내륙 고속도로를 이용하기 편해 서울까지 2시간대로 이동이 가능하다. 여기에 동서5축과 6축 고속도로 추가 건설로 인해 부산 2시간대, 대전 1시간대, 대구 1시간대로 이동이 가능해 안동뿐만 아니라 전국으로 통하는 사통팔달의 교통망을 갖췄다.


태화동은 안동의 전통적인 학군 선호지역으로 서부초교를 비롯해 복주초교, 안동중, 경덕중, 중앙고교 등이 단지 반경 300m 내에 위치해 있어 도보로 통학이 가능하다. 또한 안동과학대학, 카톨릭상지대학 등이 가까워 교육시설이 풍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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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생활편의시설과 문화시설도 잘 갖췄다. 안동시청, 지청, 지원 등 관공서를 비롯해 안동의료원, 한방병원 등의 이용이 편하다. 근린공원이 인접해 주변녹지도 풍부하며 강변체육공원, 공설운동장, 탈춤축제장, 문화관광단지, 시민문화회관 등 문화시설도 가까워 쾌적한 생활이 가능하다. <이코노믹 리뷰 비즈니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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