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효준 BMW그룹코리아 사장(우측)이 22일 한-EU 최고 사회공헌상 수상 직후 한스 울리히자이트 주한독일대사(좌측)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효준 BMW그룹코리아 사장(우측)이 22일 한-EU 최고 사회공헌상 수상 직후 한스 울리히자이트 주한독일대사(좌측)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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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일권 기자] BMW그룹코리아가 22일 ‘2011 한-EU 산학협력의 날’ 행사에서 ‘한-EU 협력상 최고 사회공헌상’을 수상했다.

BMW 그룹 코리아는 그동안 교통안전 캠페인과 산학협력 등 다양한 사회 공헌활동을 펼쳤으며 지난 7월에는 비영리 재단인 BMW 코리아 미래재단을 설립해 한국과 유럽 간의 미래지향적 리더십 문화 교류에 이바지한 점을 높게 평가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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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EU 협력상’은 한국과 EU간 교류증진과 투자확대에 기여한 한국 정부, 기관 및 주한 EU 기업의 공로를 치하하고 동반자적 관계를 증진시키기 위해 제정된 상으로, 경제 및 문화교류, 사회활동에 기여한 한국정부와 유럽기업을 대상으로 9개 부분에 걸쳐 시상한다.


올해로 6회째를 맞이하는 ‘한-EU 산학협력의 날’은 주한유럽연합상공회의소가 주관하는 행사다.


최일권 기자 ig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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