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랜차이즈 창업시장에서 경쟁력 돋보이는 프랜차이즈 브랜드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요즘 잘나가는 프랜차이즈 브랜드, 론칭하자 마자 주목 받고 프랜차이즈 브랜드를 통해 이들의 성공 경쟁력을 진단해보자. 이는 창업을 준비하는 많은 예비창업자들에게 매우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왼쪽)사이야 (오른쪽) 닭장

(왼쪽)사이야 (오른쪽) 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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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자리는 즐거움과 아늑함이 있어야 한다. 다양한 술은 기본, 맛있는 안주 역시 주점의 정석이다. 이러한 성공키워드를 잘 조합만 한다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는 것이 주점창업인데, 프렌치 이자카야‘사이야’는 이러한 주점의 성공키워드를 모두 갖추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사이야’는 일본 선술집을 구현하는 이자캬야형 주점으로, 마음과 마음을 이어지는 분위기 있는 공간 인테리어를 통해 누구나 언제든 편안하게 방문할 수 있는 분위기를 자아낸다. 손님과 주인의 경계를 허무는 특화된 경쟁력을 가지고 있어서, 어느 상권에 오픈하든지 고객몰이를 할 수 있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또한 일본 전통메뉴와 서양의 조리법을 결합한 메뉴는 안주라기 보다는 하나의 작품에 가깝다. 한국인의 입맛에 맞는 다양한 조리법을 채택해 입맛 까다로운 미식가들도 그 맛을 인정한 곳이다. 이처럼 모든 메뉴가 특별한 맛을 자랑하고 있는 이유는 바로 오랜 경력을 자랑하는 조리경령자들로 구성된 메뉴 개발연구팀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기 때문이다.


‘사이야’의 본사인 (주)사람과 사람은 그 이름처럼 가맹점과의 상생과 소통을 모토로 하고 있으며, 입지선정부터 창업자금, 이벤트, 매장 운영까지 가맹점의 눈높이에 맞춰 지원하고 있다. 1:1 맞춤형 창업상담을 통해 성공창업 비법 및 상권분선 노하우를 모두 공개하고 있느니, 참고하자.

기존의 닭갈비집의 획일화된 요리법에서 벗어나 차별화된 컨셉트를 구현하고 있는 숯불닭갈비전문점‘닭장’의 경우는 론칭하자 마자 많은 주목을 받고 있는 경우라고 할 수 있다. 론칭하는 브랜드는 많이 있는데, 유독 ‘닭장’ 눈에 띄는 이유는 뭘까? 분명 그 이유가 있다.


육류는 어떤 불에 굽느냐에 따라 맛이 달라지는데, 숯불에 구운 고기는 육즙이 살아있고 숯불특유의 향이 베어 식감을 더욱 잘 살려준다. 흔히 숯불구이는 돼지고기나 쇠고기를 생각하기 쉽지만, 철판에 구워먹는 것으로 알고 있는 닭갈비 역시 숯불에 구우면 기름기가 쫙 빠지고 더욱 쫀득쫀득한 특별한 풍미를 느낄 수 있다.


‘닭장’은 이러한 ‘숯불에 구워 먹는 닭갈비’라는 새로운 컨셉트를 내우고 있다. 이처럼 다른 브랜드와 차별성을 느낄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주목 받을 만한 이유가 있는 셈. 여기에 차별화된 경쟁력이 수익성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몸에 좋은 한방약재 소스로 맛을 낸 간장 닭갈비, 특제 고추장 소스로 양념한 고추장 닭갈비 등 오랜 연구 끝에 개발한 특제소스를 통해 숯불에 구워지는 닭갈비의 맛을 배가 시켰으며, 소갈비살과 껍데기, 매운족발 등 메뉴라인의 다양화를 통해 고객들의 선택의 폭을 넓혀주고 있다. 오돌밥, 김치말이국수, 물냉면 등 식사메뉴 및 후식메뉴도 갖춰 식사와 술자리를 동시에 만족시키고 있다는 것도 특징.


더불어 모던하고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젊은 감성을 느낄 수 있는 공간을 연출하면서, 고객들의 선택에 있어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분위기라는 요소까지 만족시키고 있다. ‘닭장’을 방문하는 고객들을 보면 그 연령층이 매우 다양하다는 것을 알 수 있는데, 이렇게 폭넓은 고객층을 형성할 수 있는 데에는 매장 인테리어도 한 몫하고 있다.


‘닭장’이 주목을 받고 있는 이유가 한가지 더 있다. 바로 오랜 프랜차이즈 성공노하우를 자랑하는 ㈜우용F&B가 선보인 브랜드이기 때문. 본사에서는 점포운영 노하우를 제공하는 것을 비롯해 체계적인 오픈지원시스템, 안정된 물류시스템, 전 메뉴의 스펙화 시스템 등을 통해 가맹점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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숯불닭갈비전문점‘닭장’은 최근 한달 사이에 5곳의 매장을 계약해 오픈할 정도로 창업자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상황. 현재 인테리어 원가시공이라는 파격적인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는 것도 눈 여겨봐야 하는 부분이다. <이코노믹 리뷰 비즈니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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