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시장 새 트렌드 멀티 플레이어형 '프랜차이즈'
현재 창업시장에서는 톡톡 튀는 아이디어로 무장한 프랜차이즈가 많은 예비창업자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그렇다면 예비창업자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잇는 프랜차이즈 브랜드는 어떤 것이 있을까?
치킨 시장에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 보고자 등장한 소스치킨하우스 ‘소스와 꼬꼬’ 모든 세대를 아우르는 멀티형 치킨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후닭, 꾸닭, 쫄닭, 파닭 등 4가지 골라먹는 치킨메뉴 시리즈와 9가지 디핑소스라는 색다른 스타일의 치킨을 선보이며,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
전문가들은 ‘소스와 꼬꼬’가 경쟁이 치열한 치킨시장에 안정으로 안착할 수 있었던 이유를 “소비자의 니즈를 적극 반영한 다양함을 선사하고 잇기 때문”이라고 입을 모은다. 실제로 ‘소스와 꼬꼬’를 자주 찾는 고객들은 ‘다양한 즐거움’을 가장 큰 매력을 꼽고 있다. 이는 매일 찾아도 색다른 맛을 느낄 수 있고, 누구와 함께 와도 각자의 취향에 맞게 먹을 수 잇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러한 매력이 높은 매출로 이어지고 있다. 이에 치킨전문점 창업을 준비하는 예비창업자들이 많이 주목하고 있는 상황. 무엇보다 20여 년이 넘은 오랜 시간 동안 국내 부동의 닭고기계정육 생산 기업인 정우에프씨㈜가 본사라는 사실은 더욱 예비창업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본사에서는 HACCP 인증을 받은 중앙집중식 물류시스템을 바탕으로 각 가맹점에 품질이 확실히 보장된 식재료를 공급해주고 있으며, 이론과 실습교육, 현장교육을 병행하는 전문적인 교육시스템을 통해 전문경영인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정통 일본라멘전문점이 잘 되던데 창업해 볼까? 요즘 대세는 이자카야 주점이니 나도 한번 해볼까? 등 이런 생각을 하고 있는 예비창업자들이 분명 있을 것이다. 이러한 예비창업자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프랜차이즈 브랜드가 ‘니혼만땅’이라고 할 수 있다. 그 이유는 바로 일본라멘전문점과 이자카야 주점을 복합적으로 운영할 수 있기 때문.
복합매장 스타일이기 때문에 이것도 저것도 아닌 어중간한 느낌이 들어 고객들이 오히려 분산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할 수도 있겠지만, ‘니혼만땅’은 복합매장에 최적화된 경쟁력을 내세우고 있기 때문에 이런 걱정을 할 필요가 없다. 실제로 현재 ‘니혼만땅’을 운영 중인 가맹점주들은 한결 같이 특정시간에만 편중되는 고객방문 시간을 극복해 매출이 두 배 이상 상승하는 효과를 보고 있다고 설명하고 있다.
또 하나 주목할 부분은 바로 맞춤형 창업을 지원하고 있다는 것. 상권 및 매장규모에 맞는 맞춤형 창업을 통해 합리적인 비용을 매장을 개설해서 효율적인 운영이 가능하도록 도와주고 있다. 많은 예비창업자들의 가맹점 문의가 이어지고 있는 것도 이러한 맞춤형 창업이 가능하기 때문.
창업자는 식사 매장위주의 옐로우 컨셉트와 식사와 주류매장 복합할 수 있는 레드 컨셉트 두 가지로 창업을 할 수 있다. 옐로우 컨셉트 같은 경우는 20평형 대의 매장 규모에 식사시간에 유동인가가 많은 상권에 적합하며, 레드 컨셉트 같은 경우는 30평형 매장 이상의 규모에 유명 상권에 안성맞춤이라고 할 수 있다.
세계맥주전문점 또한 좋은 대안이 될 수 있다. 특히 세계각국의 맥주를 최대 40%까지 할인해주는 세계맥주 할인전문점 ‘쿨럭’은 분명 좋은 대안책이라고 할 수 있다.
‘쿨럭’은 일반 맥주전문점에서는 시도하지 않은 고급스러운 퓨전메뉴로 맥주 맛을 톡톡히 살리고 있다. 특히 최근 출시된 갈릭드럼스틱, 알레스카파스타, 석쇠불고기샐러드 등 신메뉴는 본사 메뉴개발팀이 맛과 품질을 고려해 심혈을 기울여 개발한 메뉴들로, 한층 강화된 메뉴경쟁력으로 고객들에게 폭발적인 사랑을 받으며 매출상승으로 이어지고 있다
더불어 호텔 라운지 바와 견주어도 손색 없을 듯한 모던하고 세련된 분위기도 ‘쿨럭’의 경쟁력. 레드와 블랙이 조화를 이룬 인테리어는 트렌드에 민감한 요즘 고객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으며, 특히 세계 각국의 맥주로 장식한 맥주 탑은 매장에 들어서는 고객들의 시선을 잡아 끌고 있다.
저렴한 가격과 고급스러운 분위기, 고품격 메뉴라는 경쟁력을 갖춘 ‘쿨럭’은 다양한 연령층의 고정고객을 확보해 높은 매출을 올리는 동시에 안정적인 수익창출을 이루며, 창업시장에서도 주목 받고 있다. <이코노믹 리뷰 비즈니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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