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11~12월5일 홍대앞 산토리니서울서 개인전 열어

오원영 조각전

오원영 조각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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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성동구 살곶이공원에 남매상을 만들어 잔잔한 화제를 뿌렸던 오원영 작가가 홍익대 미술학 박사학위 과정을 마치고 홍대앞 산토리니서울에서 지난 11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개인전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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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원영 조작가는 홍대앞 산토리니 서울에서 지난 18일 오후 6시 개인전을 오픈했다.


박종일 기자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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