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충청권 웨딩서비스 서울 청담동 못지않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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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뿐인 결혼의 전 과정을 보다 완벽하게 치르고 싶은 것은 모든 신랑신부의 바램이다. 특히 신부들은 웨딩사진에 대한 욕심이 매우 큰데, 지방에 사는 신부들은 더욱 예쁘고 아름다운 결과물을 위해 서울까지 가서 웨딩촬영을 하는 경우도 매우 많다.


이처럼 많은 사람들이 생각하기에 웨딩촬영의 경우 지방에 비해 서울에서 하는 것이 많은 차이가 있다고 생각한다. 이는 어떤 스튜디오에 맡기느냐에 따라 달라지긴 하겠지만 다양성이 있는 서울의 경우 더욱 높은 퀄리티를 보장하는 것이 사실이긴 하다.

최근 호남-충청권에서 1,200평 최대규모의 선보이는 웨딩스튜디오가 전북 익산에 탄생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익산 마루웨딩스튜디오는 웨딩스튜디오 뿐 아니라 웨딩드레스, 웨딩메이크업, 웨딩홀까지 원스톱서비스를 제공하여 지역 예비 신랑신부들은 물론 직장 문제로 지역을 떠나 있는 예비 신랑신부들에게도 희소식이다.

웨딩의 메카라고 하면 서울 청담동을 꼽을 수 있는데, 이 때문에 지방의 신랑 신부들은 서울까지 가야 하는 번거로움과 비용 때문에 망설임이 많았다. 하지만 익산 마루 웨딩스튜디오 덕분에 호남-충청권의 예비 신랑 신부들의 번거로움은 없어질 전망이다.


익산 마루 웨딩스튜디오의 포토그래퍼부터 시작해 메이크업 실장까지 서울에서 스카우트했기 때문에 청담동에 뒤쳐지지 않는 서비스를 받아볼 수 있기 때문이다. 아울러 익산 웨딩홀까지 함께 이용할 수 있기 때문에 이곳 저곳 알아볼 번거로움도 대폭 줄였다.


이러한 익산 마루 웨딩스튜디오의 오픈으로 전주, 광주, 대전의 웨딩업체들도 기존의 틀을 깨고 진화하지 않으면 안 되는 상황이 되었다.


익산 마루스튜디오는 지난 9월 오픈을 하고 많은 관심을 얻고 있는데, 오픈 기념으로 2012년 예비 신랑신부들을 대상으로 20+20이벤트를 펼치고 있다. 이는 기존 20페이지 앨범에 에피소드 메이크업부터 촬영하는 과정을 포함해서 20페이지를 더 편집해줌으로 총 40페이지의 스토리 앨범을 받아볼 수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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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딩의 모든 것을 갖춘 익산 마루 스튜디오는 앞으로 호남 충청권 지역에서 웨딩의 메카로 자리잡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코노믹 리뷰 기획특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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