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만9000원→ 2만4000원

[아시아경제 이민아 기자]IBK투자증권은 16일 한솔케미칼 한솔케미칼 close 증권정보 014680 KOSPI 현재가 326,000 전일대비 10,000 등락률 -2.98% 거래량 151,521 전일가 336,0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반도체 소재·부품, 아직 덜 올랐다"…전공정 중심 중장기 성장 본격화[클릭 e종목] 코스피 12% 대폭락했던 날, 큰손 국민연금은 이 종목 '줍줍'했다 한투운용 '한국투자테크펀드', 테크 펀드 중 연초 이후 수익률 1위 에 대해 내년 생산설비 확장으로 성장은 지속될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기존 1만9000원에서 2만4000원으로 상향조정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로 유지했다.


서영화 애널리스트는 "한솔케미칼이 3분기 매출액 734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30% 증가해 사상최대 매출을 기록했다"며 "일회성 비용인 21억원의 기부금의 영향으로 영업이익이 47억원으로 줄었다"고 설명했다.

한솔케미칼은 올해 반도체용 반정제설비를 확장한데 이어 내년 상반기에는 과산화수소 생산설비를 증설한다.


서 애널리스트는 "내년에는 수소생산을 위한 고가의 나프타를 전량 LNG로 대체하는 설비를 구축해 연간 20~30억원의 원재료비 절감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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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에는 매출액 3195억원, 영업이익 309억원으로 각각 15.2%, 33%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대규모 CAPEX가 완료되는 2013년에는 이익이 큰 폭으로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다.


서 애널리스트는 "4분기에는 부타디엔 하락에 따른 라텍스 제품가격 하락으로 매출이 소폭감소하고 성과급등의 일회용 비용발생으로 영업이익도 감소할 것"으로 예상했다.


이민아 기자 ma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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