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남-북-러 가스관 사업에 대한 구체적인 논의가 오가면서 관련주들이 수혜 기대감에 3일 상승세다.


이날 오전 9시8분 현재 이렘 이렘 close 증권정보 009730 KOSDAQ 현재가 265 전일대비 11 등락률 -3.99% 거래량 735,506 전일가 276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이렘 "환기종목 지정, 선급금 규정 해석 미흡 원인…기준·절차 강화할 것" 이렘, 47억 규모 유상증자 납입 완료…"우크라이나 재건사업 활용" 수혜주 신고가, 소외주는 '우르르'…관세 협상에 명암 갈린 증시 은 전 거래일보다 5.62% 상승한 388원, 엔케이 엔케이 close 증권정보 085310 KOSPI 현재가 1,169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1,169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엔케이에더먼트, ‘KGMP 인증’ 획득…"의료용 고압 플랫폼 시장 진출" 엔케이에더먼트, 잠수함 수출 확대 수혜 본격화…방산 핵심 장비 공급사로 도약 엔케이, 10대 1 주식병합 단행…"주식 희석 해소" 는 2.15% 오른 4280원을 기록중이다. 미주제강과 비앤비성원도 소폭 상승세다.

이명박 대통령과 드미트리 메드베데프 러시아 대통령은 전날 남-북-러 가스관 사업의 성공을 위해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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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정상은 이날 회담에서 "북한을 경유하는 가스관을 통한 러시아 천연가스 도입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경우 3국 모두에 경제적 이익을 가져올 것"이라는 데 공감했다고 박정하 청와대 대변인이 전했다.

청와대에 따르면 메드베데프 대통령은 회담 후 오찬에서 "가스관이 북한을 통과하는 데 따른 위험은 전적으로 러시아가 책임지겠다"고 말했다.


김현정 기자 alph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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