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민서 기자]뉴스코프의 폭스 스포츠가 메이저리그 명문 구단 'LA 다저스'의 인수 입찰을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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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은 익명의 소식통을 인용해 이같이 밝혔다. 이에 따르면 폭스는 구단 인수 비용과 중계권 갱신 비용을 비교해 결정을 내릴 것으로 보인다. LA 다저스는 폭스 TV와 중계계약이 2013년에 만료된다.


조민서 기자 sum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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