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콘돔 제조업체 유니더스가 2일 상한가로 출발했다. 유럽 재정위기 부담이 증시를 짓누르자 전통적인 '불황 수혜주'로 꼽혀왔다는 게 호재로 작용했다.


빌리언스 빌리언스 close 증권정보 044480 KOSDAQ 현재가 1,349 전일대비 46 등락률 -3.30% 거래량 459,518 전일가 1,395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한한령 해제 기대감 찬물…엔터株 약세 블레이드 Ent, 美 드웰파이와 실물 금주화 STO 개발 MOU 블레이드 Ent, 배우 전문 매니지먼트 자회사 ‘엑스와이지 스튜디오’ 설립 는 이날 오전 9시8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180원(15.00%) 오른 1380원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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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둔화에 대한 우려가 커지면서 양육비 부담을 덜기 위해 피임을 하는 부부가 늘어날 것이라는 전망에 따른 것으로 보인다.


유니더스는 항생제에 완벽한 내성을 가진 슈퍼성병이 발발했다는 소식을 호재로 지난 17일부터 3거래일 간 상한가를 기록해기도 했다.

김현정 기자 alph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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