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콘, 제9회 프로유저 초청 세미나 개최
[아시아경제 김수진 기자]니콘이미징코리아(대표 우메바야시 후지오)는 27일 서울 종로구 소격동 씨네코드 선재에서 '제9회 프로유저 초청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 강연자로 나서는 오형근 작가는 ‘사회적인 풍경(Social Landscape)’을 담아내는 다큐멘터리 작가로 시작해 초상작업, 영화 포스터, 패션 에디토리얼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프로사진작가다 계원디자인예술대학 사진예술학과 부교수를 겸직하고 있으며 난 2월 제10회 동강사진상을 수상한 바 있다.
오형근 작가는 자신의 작품을 소개하고, 현장에서 직접 사진을 촬영하며 촬영 노하우를 참가자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참가자들과의 자유로운 질의응답 시간도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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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를 원하는 사람은 니콘이미징코리아 홈페이지(www.nikon-image.co.kr)를 통해 오는 22일까지 신청하면 되며, 총 210명의 프로 유저를 선발할 예정이다. 참가비는 1만원이다. 세미나 참가자들에게는 추첨을 통해 니콘 명함지갑, 가죽 스트랩 등 다양한 경품을 증정한다.
한편 프로유저 초청 세미나는 전문가가 현장에서 직접 촬영한 실제 결과물 비교를 통해 프로 사진가의 노하우와 함께 니콘 카메라의 장점과 성능을 경험할 수 있는 고객지원 행사다.
김수진 기자 sj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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