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종서 기자] 2차전지 장비업체 피앤이솔루션의 코스닥시장 상장을 위한 공모주 청약 첫날 경쟁률이 2.19대1을 기록했다.


15일 상장주관사인 교보증권에 따르면 피앤이솔루션은 일반배정 물량 30만주에 대해 총 65만6100주가 청약됐다. 청약증거금은 26억2440만원이다. 공모가는 8000원이며 환불일은 오는 20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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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앤이솔루션은 LG화학과 삼성SDI등을 주요 매출처로 확보하고 있으며 지난해 매출액은 381억원, 당기순이익은 40억원이다.


피앤이솔루션은 이번 공모 자금으로 우수 인력 확보와 연구개발(R&D) 투자확대에 나설 계획이다. 오는 27일 코스닥시장에 상장될 예정이다.

박종서 기자 js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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