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코리아, 사이버샷 'DSC-WX30' 출시
[아시아경제 김수진 기자]소니코리아(대표 이토키 기미히로)는 2일 사어비샷 신제품 'DSC-WX30'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DSC-WX30는 1620만화소 엑스모어 R CMOS센서와 더 빨라진 'BIONZ' 이미지 프로세서를 지원한다. 화질 저하 없이 광학 줌 수준의 디지털 줌을 사용할 수 있는 기능이 탑재돼 최대 20배 줌을 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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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러리스 카메라 'NEX-C3'에서 지원하는 사진효과 기능도 탑재됐다. '미니어처', '컬러추출'등의 기능으로 촬영 중 원하는 효과를 바로 적용해 특별한 사진을 연출할 수 있는 기능이다. 풀HD동영상 촬영 중 스틸 사진을 찍을 수 있는 '듀얼 레코딩'기능도 업그레이드돼 촬영 중 1200만화소의 고화질 대용량 사진을 남길 수 있다. 3인치 LCD에 터치스크린 방식을 채택했으며 색상은 블랙, 실버, 골드, 핑크, 바이올렛 5가지로 출시된다. 가격은 30만원대다.
한편 소니코리아는 방충, 방진기능을 갖춘 'DSC-TX10'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16일까지 구매 즉시 4G SD 메모리카드를 증정하며, 홈페이지에서 정품 등록 후 사은품을 신청하면 정품 배터리와 전용 고급 케이스를 추가 증정한다.
김수진 기자 sj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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