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혜원 기자] 뉴욕 증시는 24일(현지시간) 상승 마감했다.


이날 뉴욕 증시는 하락세로 출발했으나 제조업 관련 지표가 예상 밖으로 호전된 것으로 나타나는 등 호재에 힘입어 전날의 상승세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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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일 대비 143.95포인트(1.29%) 오른 1만1320.71에 거래를 마쳤다.


S&P 500지수는 15.25포인트(1.31%) 오른 1177.60, 나스닥 지수는 21.63포인트(0.88%) 상승한 2467.69를 기록했다.(이상 잠정치 기준)

김혜원 기자 kimh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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