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승미 기자]기아차 북미법인은 2일 현지시각 7월 미국시장에서 4만5504대를 판매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7월 3만5419대에 비해 28.5% 증가한 것이다.

AD

7월 옵티마와 소렌토 판매가 크게 늘었다. 작년 7월 1857대 판매에 그쳤던 옵티마는 지난달 6772대로 늘었다. 소렌토는 지난달 1만3262대가 판매돼 작년 7월에 비해 47.2% 신장됐다.


올해 상반기 중 기아차 누적판매량은 총 29만608대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견줘 41.4%늘었다.


김승미 기자 askme@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