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 CFP사단, 6년간 VIP 2만여명 재무설계

[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교보생명은 지난 2003년 8월 광화문 노블리에센터를 시작해 현재까지 전국 7개의 노블리에센터를 개설, 운영하고 있다. 타 금융회사의 재무설계 서비스보다 한차원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 6월 재무설계센터를 노블리에센터로 개명했다.


지난 7년간 3만여 명에 이르는 VIP고객에게 보장설계를 중심으로 은퇴설계, 증여, 상속, 부동산 등 종합적인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해왔다. 이곳은 상품 판매 보다는 재무 컨설팅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구성원 맨파워는 상당한 수준이다. 국제공인재무설계사(CFP) 자격증 보유율이 92.7%로 동종업계 최고다.

무엇보다 직접 상품을 판매하지 않기 때문에 보다 객관적인 입장에서 고객에게 가장 적합한 자산 포트폴리오를 제안할 수 있다는 게 장점이다.
여러가지 프로젝트를 통해 VIP고객 프로세스 차별화 및 리스크 관리방안을 조성하고 노블리에센터 중장기 발전모델을 수립하면서 전국 5개 지역(인천ㆍ부산ㆍ대구ㆍ대전ㆍ광주)에 노블리에센터를 통해 지방지역 PB산업을 활성화하는데도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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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PB산업 발전을 위한 초석으로 웰스매니저의 역량을 가장 중요시하고 있다. 다양한 PB관련 학술 논문 저술 및 책자 발간하는 한편 'VIP고객초청 세미나' 지원을 통해 고객별 세미나주제 틀을 작성하고, 고객에게 적합한 '맞춤형 제안서'를 직접 웰스매니저가 작성해 제공하고 있다. 센터 개설 이후 영업현장 교육지원 건 수는 무려 5300여회에 달한다.

한편 VIP고객 상담울 통해 2010년 회계연도에 월 평균 4억2000만원의 계약 체결을 지원했다.


이광호 기자 k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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