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현대·기아차, 외국계 증권사 매도세...↓
[아시아경제 지선호 기자] 현대차 현대차 close 증권정보 005380 KOSPI 현재가 715,000 전일대비 3,000 등락률 +0.42% 거래량 3,035,288 전일가 712,000 2026.05.15 12:47 기준 관련기사 '더 뉴 그랜저' 출시 첫날 1만대 계약 "역대 2위 기록" [기자수첩]'현대판 러다이트' 멈춰선 공장의 의미 빌딩이 로봇이 된다? 그 상상의 첫발 내딛다 와 기아 기아 close 증권정보 000270 KOSPI 현재가 171,500 전일대비 6,600 등락률 -3.71% 거래량 2,009,639 전일가 178,100 2026.05.15 12:47 기준 관련기사 빌딩이 로봇이 된다? 그 상상의 첫발 내딛다 7000 넘은지 얼마나 됐다고 또 폭등…코스피 8000 시대 열렸다 기아, 미국 LA 강 정화 프로젝트 전격 지원…오션클린업과 협업 가 외국계 증권사에서 매도 주문이 출회되면서 장초반 하락세다.
12일 오전 9시20분 현재 기아차는 전일보다 1500원(2.01%) 하락한 7만3300원을 기록 중이다. 현대차도 1.18% 하락한 채 장을 이어나가고 있다.
이날 하락세는 외국계 증권사로부터 매도물량이 나오면서 비롯됐다. 현대차는 JP모건, 골드만삭스를 중심으로 매도주문이 나오고 있고, 기아차도 HSBC, JP모간 창구로부터 츨회된 물량에 하락세다.
하지만 이날 시장 분위기와는 다르게 전문가들은 전망을 밝게 보고 있다. 서성문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현대차는 내수판매와 수출 증가로 환율 하락에 따른 부정적인 영향을 상쇄할 것”이라고 밝혔다.
안상준 동양종금증권 연구원은 “기아차의 경우 오는 9월부터 미국에서 생산될 K5 효과로 그동안 부족했던 공급 문제를 해소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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