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은평구 꿈나무들의 축구잔치 제18회 은평구청장기 초등학교 대항 꿈나무 축구대회에서 ‘알로이시오초등학교(응암동 42-5)’가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 6월22일부터 7월6일까지 진관동 은평구립축구장에서 펼쳐진 대회에는 지역의 20개 초등학교에서 360여명의 축구 꿈나무들이 참가해 기량을 펼쳤다.

7월6일 열린 폐막식에는 대회장인 김우영 은평구청장과 이미경 국회의원, 참가학교 교장 등이 참석해 멋진 경기를 보여준 꿈나무들을 격려했다.

은평구청장 배 축구대회

은평구청장 배 축구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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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을 차지한 알로이시오초등학교 외 신도초등학교가 준우승을, 역촌초등학교와 은명초등학교가 공동 3위를 기록했다.


알로이시오초등학교 6학년 조승하 선수가 최우수선수상 영예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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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다득점상은 4경기에 출전해 5골을 넣은 알로이시오초등학교 6학년 이현식 선수가 차지했다.


지난 1994년부터 은평구가 은평구체육회의 특별 후원으로 개최해 온 꿈나무 축구대회는 축구 꿈나무 육성과 축구를 통한 밝고 건강한 청소년 육성에 기여하고 있다.


박종일 기자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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