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씨디 사외이사인 홍순직 비전대학총장이 국가미래연구원의 발기인이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학교 관계자는 11일 "홍순직 비전대학총장은 국가미래원구원의 18개 분과 중 산업무역경영분과에 발기인으로 참여했지만 현재는 활동하고 있지 않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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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미래연구원은 지난해 12월 27일 78명의 발기인으로 출범해 박근혜 한나라당 전대표의 싱크탱크로 알려져 있다.


홍순직 총장은 지난 1월31일 코스닥 상장사인 에스씨디 사외이사로 취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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