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볼프강 쇼이블레 독일 재무장관은 30일 은행권 경영진들과 회동 직후 그리스 국채 롤오버(차환) 방안 합의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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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쇼이블레 장관은 "최소한 독일 은행권이 보유하고 있는 2014년 만기 그리스 국채에 대해 차환에 합의했다"고 말했다.


독일 은행권이 보유하고 있는 그리스 국채는 100억유로가 안넘는다. 그 중 2014년 만기 그리스 국채는 20억유로 가량이다.


박선미 기자 psm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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