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ep 출범 70주년, 스페셜 에디션 한정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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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혜원 기자] 크라이슬러 코리아가 지프(Jeep) 브랜드 70주년을 기념해 1일 용산 전쟁기념관 평화의 광장에서 지프 전 라인업과 70주년 에디션 모델을 공개했다.


이날 행사는 크라이슬러 코리아의 새로운 최고경영자(CEO) 그렉 필립스 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그렉 필립스 사장은 앞으로 한국 시장 내 크라이슬러, 지프, 닷지 브랜드 차량의 판매 및 서비스 전반을 책임지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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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륜구동 차량의 시초이자 '자유와 모험'의 아이콘으로써 전 세계적으로 폭넓은 사랑을 받고 있는 지프가 올해 브랜드 출범 70주년을 맞아 대표 라인업의 70주년 스페셜 에디션 모델을 출시했다. 컴패스와 그랜드 체로키, 랭글러 모델이 대상이다.


크라이슬러 코리아 관계자는 "지프 70주년 스페셜 에디션 모델들은 70년 전통의 헤리티지가 돋보이는 고급 인테리어 및 편의사양, 70주년 기념 배지 적용으로 차별화된 매력과 지프만의 멋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혜원 기자 kimh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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