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 허브' 검색·게임 다양하게 제공
[아시아경제 박성호 기자]$pos="C";$title="";$txt="삼성전자 '스마트TV'";$size="550,371,0";$no="2011031410070479771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삼성TV는 6년 연속 세계 1위 달성을 위한 새로운 병기로 '11년형 스마트TV'를 론칭, 이 시점에 맞춰 브랜드 명을 통합함으로써 제품 혁신성과 글로벌 브랜드로의 리더십을 더욱 강화하겠다는 전략을 펼치고 있다.
6개월 만에 세계 시장에서 100만대 이상을 판매, '3D TV 밀리언셀러'를 기록하며 'LED TV=삼성'에 이어 '3D TV=삼성' 공식을 성립하는 데 만족하지 않고 삼성전자는 차세대 TV로 떠오른 스마트TV 출시에 박차를 가해 시장 선점에 나섰다. 삼성 스마트TV는 경쟁사보다 1년 앞선 2010년 2월, 세계 최초로 스마트TV용 앱스토어를 오픈, 보는 TV에서 즐기는 TV로 패러다임 변화를 주도할 삼성 스마트 TV를 선보였다. 2011년형 삼성 스마트TV는 5년 연속 세계시장 1위를 기록한 삼성TV만의 첨단 기술력의 집결체로 '스마트·풀HD 3D·디자인'의 3박자를 제대로 갖춰 지금까지의 TV와 비교를 거부한다.
스마트 TV의 기본 콘텐츠인 앱스토어에는 이미 비디오와 게임, 스포츠 등의 카테고리에 총 517여개의 애플리케이션을 확보, 전 세계 120개국에 서비스하고 있으며 연말까지 1000여개의 앱을 확보하겠다는 계획이다. 또 삼성전자에서 스마트TV 메인 화면으로 야심차게 선보인 스마트 허브(smart hub)는 사용자의 취향에 따라 TV를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방송정보 바로찾기, 스마트 검색, 소셜 네트워크, 웹 브라우저, 삼성 앱스TV 등을 한 화면에 구성한 것으로 TV 한 대로 별도의 기기에서 즐기던 다양한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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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호 기자 vicman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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