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채지용 기자] 현대선물은 18일부터 호가제공업체(FDM) 중 하나인 MF Global사를 통한 주요 통화쌍에 대해 스프레드를 축소 제공한다고 밝혔다.


스프레드란 FX마진거래시 매수가격과 매도가격 간 가격차를 뜻하며, 고객이 포지션을 진입할때 거래비용으로 작용하게된다. 따라서 스프레드를 최소화할수록 고객의 거래비용 측면에서 유리하다는 것이 현대선물의 설명이다.

AD

이번 스프레드 축소로 현대선물에서 MFG의 유러달러나 유로엔을 거래할 경우 평균 0.9~1.2핍(9~12달러 수준에 해당) 이하의 비용으로 거래할 수 있게 된다. 이는 업계 최저 수준으로 FX마진 거래 고객들의 비용 부담을 최소했다고 현대선물은 밝혔다.


채지용 기자 jiyongchae@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채지용 기자 jiyongchae@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