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 학술회의 30~31일 中 북경서 개최
[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제20차 한중 학술회의가 30~31일 중국 북경에서 개최된다. 외교안보연구원과 중국국제문제연구소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이 회의는 1992년 한중 수교 이후 매년 개최됐다.
AD
이번 회의에선 ▲국제정세의 새로운 특징 ▲동북아 정세 발전 추세 ▲역내 경제협력 발전 방향 ▲한중관계의 기회와 도전 등을 주제가 다뤄진다. 미중 관계를 비롯해 북한 문제와 한중일 자유무역협정(FTA) 등에 대해서도 논의한다.
한국에선 외교안보연구원 이준규 원장과 배긍찬 차장, 윤덕민 부장, 강선주최우선이주영 교수 등이 참석한다. 중국에선 국제문제연구소 취싱(曲星) 소장과 쟈슈동(賈秀東) 연구원, 쉬창원(徐長文) 연구원, 위샤오화(虞少華) 주임, 텅젠췬(騰建群) 연구원, 웨이링(魏玲) 부교수, 류칭(劉卿) 주임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지연진 기자 gyj@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 기사 어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