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투자증권, 한 사람을 위한 솔루션 제공
NH투자증권 NH투자증권 close 증권정보 005940 KOSPI 현재가 33,100 전일대비 1,900 등락률 -5.43% 거래량 571,609 전일가 35,000 2026.05.15 12:00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증권주 상승세…다시 커지는 종전 협상 기대 [특징주]증권주 동반 상승세…"1분기 호실적 전망" [특징주]증권주, 코스피·코스닥 상승에 동반 강세 은 타사에 비해 한 발 앞서 자산관리에 중점을 둔 영업을 추진해 왔다. 브로커리지가 증권영업의 주를 이루던 2003년, 본격적으로WM(Wealth Management)직군을 편성하고 WM센터를 개설하는 등 일찌감치 고객의 전체 자산의 포트폴리오 구성을 고려한 자산관리와 금융상품 개발에 힘써왔다.
2007년 업계최초로 자산관리 브랜드인 ‘옥토(Octo)’를 런칭해 하나의 계좌로 주식, 금융상품, CMA 등에 모두 투자할 수 있는 종합자산관리계좌 체계를 구축했다. 2008년 2월에는 자산군별로 엄선된 상품으로 이루어진 포트폴리오를 하나의 패키지 상품으로 구성해 고객이 본인의 성향에 맞는 하나의 상품을 가입함으로써 손쉽게 포트폴리오를 구성할 수 있는 ‘(구)옥토폴리오’ 상품을 출시했다.
2009년 7월에는 전문가들로 구성된 ‘투자상품전략위원회’가 제시한 최적 자산배분안을 바탕으로 체계적인 시스템을 통해 고객이 원하는 수익률과 위험수준에 맞는 포트폴리오를 도출해 추천상품을 일괄매수할 수 있는 현재의 ‘옥토폴리오’를 개발했다.
지금은 고객의 자산을 생애주기에 맞춰 현명하게 소비할 수 있는 플랜을 제시해주기 위해 각 분야별 금융, 세무, 부동산, 컨설팅 매니져 등으로 구성된 전문가 그룹이 고객 단 한명만을 위한 솔루션을 제공해 주는 ‘종합자산관리 서비스 패키지’를 제공하고 있다.
이같은 노력으로 2011년 4월말 기준으로 자산관리 브랜드인 ‘옥토’를 출시하기 이전인 2006년 말에 비해 자산이 2배 정도 증대됐다. 포트폴리오 분배를 위한 금융상품 개발에 힘쓴 결과, 2007년부터 작년까지 4년 연속 공모 ELS 실적 1위를 달성하기도 했다.
서울 강남파이낸스센터에 ‘프리미어 블루(Premier Blue) 강남센터’를 오픈하는 등 고액자산가를 위한 서비스도 확대하고 있다. 지난 4월에는 전용 홈페이지인 ‘프리미어 블루 멤버스(PREMIER BLUE MEMBERS)’를 공식 런칭, 자산관리만 아니라 호텔, 레스토랑, 레져활동 예약 등까지 해주는 컨시어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우수고객과 그 가족을 대상으로 투자, 세무, 부동산 관련 교육을 진행하는 투자스쿨도 정기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프리미어 블루 대상 고객만을 위한 랩, 헤지펀드, 딤섬펀드 등 전용 신상품도 꾸준히 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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