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앞 다가온 장마철..LG전자 신형 제습기로 걱정 싹~
토탈바이러스필터 등 다양한 필터 채용해 공기청정기능 더욱 강화
[아시아경제 박성호 기자]LG전자가 장마철을 대비해 2011년형 제습기 5종을 출시했다.
신제품은 10리터 용량으로 최대 41㎡(12평)까지 제습이 가능해 거실같이 넓은 면적에 사용할 수 있으며, 신발 건조, 의류 건조 기능도 가능하다.
$pos="C";$title="";$txt="";$size="357,510,0";$no="2011051908201101291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또 강력한 제습성능뿐 아니라 ‘자동 습도 조절’ 기능으로 인체가 가장 쾌적하다고 느끼는 50~60% 수준으로 실내 습도를 유지하며, 연속 배수, 타이머 기능, 3단계 풍량 조절 기능까지 갖췄다.
특히, 탈·부착이 가능한 호스를 이용한 ‘집중 건조기능’으로 여름철 눅눅해진 신발뿐 아니라 젖은 옷, 이불까지 빠르고 간편하게 말릴 수 있고, 신종플루(H1N1) 등 바이러스를 막아주는 토탈바이러스필터(TVF필터) 등 다양한 필터를 채용해 공기청정기능을 더욱 강화했다.
LG전자 제습기는 ‘샴페인 골드’와 ‘실버’ 등 다양한 색상과 깔끔한 외관 디자인에 소음과 진동이 작아 실내 어디서나 사용할 수 있다. 전기료는 하루 6시간씩 가동 기준으로 한달 약 2900원으로 저렴하다. 가격은 모델에 따라 34만9000원과 44만9000원.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박성호 기자 vicman1203@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박성호 기자 vicman1203@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