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뉴욕시가 6000명의 교사를 감원할 예정이다. 이번 감원은 뉴욕시의 예산절감을 위해 진행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7일 AFP 등 외신에 따르면 마이클 블룸버그 뉴욕시장은 "감축과 해고를 통해 6000개 이상의 교사직이 사라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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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룸버그 시장은 이날 2012년 긴축예산 방침을 발표했다. 그는 이번 방침으로 교육 분야에서 656억 달러의 예산이 삭감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블룸버그 시장은 뉴욕시의 예산 부족액이 2013년에는 48억 달러, 2014년 51억 달러로 늘어날 것이라고 말했다.

김철현 기자 k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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