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림의 '블랙베리 플레이북'

▲림의 '블랙베리 플레이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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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권해영 기자] 리서치인모션(이하 림)은 3일 자사 태블릿PC '블래베리 플레이북'용 화상 채팅 애플리케이션(이하 앱)을 발표했다.


블랙베리 플레이북 사용자들은 이 앱을 이용해 친구나 가족들과 보다 쉽고 재미있게 영상통화를 즐길 수 있게 됐다고 림은 설명했다.

사용자들은 클릭 한 번으로 화상채팅 연락처나 최신 통화 기록에서 상대방을 선택해 통화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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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영상 전화가 들어오면 알림 메시지를 받게 되며 영상 또는 음성 전화를 선택해서 받거나 통화를 거절할 수 있다.

통화를 하기 전에 어떤 영상이 전송될 지 미리 보는 것도 가능하다. 카메라 위치를 전면에서 후면으로 쉽게 전환할 수 있어 통화 상대방도 사용자가 보는 물체를 함께 볼 수 있다. 사적인 순간에는 음소거 기능을 설정 또는 해제하거나 영상 통화 대신 음성 통화만 하는 것도 가능하다.


권해영 기자 rogue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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