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신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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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조범자 기자]신예가수 신재가 수목극 1위로 올라선 SBS 드라마 '49일'의 인기에 힘입어 폭발적인 관심을 모으고 있다.


신재는 드라마 ‘49일’의 눈물의 테마곡 ‘눈물이 난다’를 불러 시청자들의 귀를 사로잡고 있다. ‘눈물이 난다’는 ‘49일’ OST곡인 팀(Tim)의 ‘안되니’를 만든 김범주-강은경 콤비의 작품으로, 신재의 부드럽고 애절한 목소리와 드라마의 절절한 스토리가 시너지효과를 내면서 기대 이상의 반응을 얻고 있다.

드라마 게시판에는 "오늘 정일우가 송이경이 일하는 카페에 가서 커피 주문할 때 나온 노래 제목이 뭔가요? 너무 좋네요" "신재의 '눈물이난다', 이 노래 정말 좋아요" "이요원 회상신에서 나온 신재 노래 너무 좋다" 등 시청자들의 글들이 잇따라 올라오며 심상찮은 인기를 예고했다.


특히 '49일'이 탄탄한 뒷심을 발휘하며 MBC '로열패밀리'를 누르고 수목극 최강자에 오르면서 신재의 OST에도 더욱 뜨거운 관심이 쏠리고 있다.

신재는 최근 종영한 SBS 주말드라마 '웃어요 엄마'에서도 '가슴 아파요'로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높여 'OST의 새 강자'로 꼽히고 있다.


창작 음악극 ‘나는 일어나리라’, 역사 뮤지컬 ‘은행나무의 꿈’, 음악극 ‘해초’ 등 뮤지컬과 성악을 넘나드는 경력과 오랫동안 익혀온 자신만의 발성과 보이스로 기존 R&B 가수와는 차별화 되는 발라드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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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49일’은 진실한 사랑의 눈물을 찾기 위한 49일간의 애절한 스토리로 최근 신지현(남규리 분)의 첫번째 진실한 눈물이 한강(조현재 분)임이 밝혀지면서 수목극 1위에 등극해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신재가 누구야? 수목극 1위 '49일' 인기 타고 OST '관심 폭주' 원본보기 아이콘


스포츠투데이 조범자 기자 anju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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