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GS가 자회사 GS칼텍스의 실적 개선 기대감에 하루새 소폭 오름세다.


25일 오전 9시8분 현재 GS는 전 거래일 대비 500원(0.50%) 오른 10만1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NH투자증권은 GS에 대해 자회사 GS칼텍스의 2011년 영업이익이 정제마진 개선 등으로 큰 폭으로 개선될 것으로 전망한다며 장부가치를 반영해 목표주가를 11만5000원으로 상향조정한다고 밝혔다. 투자의견은 매수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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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칼텍스는 화학부문 선전 등으로 올해 영업이익이 전년대비 85.1% 증가한 2조2215억원을 기록할 전망이다. 이에 따라 GS의 올해 영업수익과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4.2%, 15.0% 증가한 1조 602억원, 1조152억원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했다.

GS의 올해 1분기 실적도 큰 폭으로 개선될 것으로 내다봤다. GS의 영업수익과 영업이익은 전분기 대비 68.9%, 77.4% 증가한 3704억원, 3594억원을 달성할 전망이다.


임철영 기자 cyl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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