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승미 기자]한국환경공단(이사장 박승환)은 어린이·노인·산모 등 실내공기 오염 취약계층이 주로 이용하는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실내공기질 컨설팅 접수를 25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특히 공단은 올해 어린이·노인 등이 이용하는 다중이용시설인 보육시설, 유치원, 아동복지시설, 노인요양시설, 산후조리원 중 80개소를 대상으로 시설별 특성에 맞는 체계적인 컨설팅 서비스를 전액 무료로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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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은 홈페이지(www.keco.or.kr)를 참고해 환경공단 생활환경보건팀(☎032-590-4733)으로 제출하면 된다


김승미 기자 ask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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