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예금보험제도 운영경험 공유 국제 워크숍에 참석한 이원태 예금보험공사 부사장(앞줄 가운데)과 말레이시아ㆍ인도네시아 등 예보기구 간부들

▲통합 예금보험제도 운영경험 공유 국제 워크숍에 참석한 이원태 예금보험공사 부사장(앞줄 가운데)과 말레이시아ㆍ인도네시아 등 예보기구 간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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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민규 기자] 예금보험공사는 말레이시아 및 인도네시아 예금보험기구와 함께 21~22일 양일간 서울 다동 소재 예보 청사에서 '통합 예금보험제도 운영경험 공유 국제 실무워크숍'을 연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에는 3개국 예보기구 부서장급 간부와 미국 연방예금보험공사(FDIC) 고위 정책담당자 등 30여명이 발표 및 토론자로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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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숍 주제는 국가별 통합 예보제도 도입ㆍ운영 현황과 예보의 제도 운영 경험 공유 및 향후 발전방안 등이다.


예보 관계자는 "우리나라와 역사적 배경이나 경제 여건이 유사한 신흥국들이 통합 예보제도 운영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며 "이에 따라 제도 운영경험을 공유하고 향후 제도 발전방향을 모색하는 워크숍을 개최하게 됐다"고 말했다.

박민규 기자 yus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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