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민규 기자] 예금보험공사는 이달 1일부터 19일까지 전국 98개 저축은행 감사 및 준법감시인을 대상으로 부실예방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과거에는 주로 금융회사의 부실이 발생한 뒤에 사후적으로 조치에 나섰지만 사전 예방 조치로 건전경영풍토 조성을 위해 업무설명 및 교육에 나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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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보 관계자는 "전국 98개 저축은행을 12개 권역으로 나눠 예보 직원들이 찾아가 부실책임 추궁 업무 유형 및 사례 등에 대해 안내했다"며 "저축은행 감사 및 준법감시인들의 업무능력 향상을 통해 부실 예방 및 내부통제시스템을 강화할 수 있도록 했다"고 말했다.


박민규 기자 yus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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