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경호 기자]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황주호 원장)은 에너지기술 분야의 해외 협력 파트너인 미국 에너지부 산하 국립에너지기술연구소(NETL)와 공동으로 19일 서울 역삼동 르네상스호텔에서 '2011 한-미 에너지기술 혁신 포럼'을 개최했다.
AD
정부기관, 기업, 학계 등 에너지기술 전문가 200여명이 참석한 이번 포럼에서 황주호 원장은 '한국의 에너지 연구개발 현황 및 연구원의 전략'을 주제로 기조연설을 했다. 황주호 원장은 "연구기관의 차원을 넘어 한-미 양국의 실질적인 에너지기술 협력을 도출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고 그것이 에너지기술 혁신으로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경호 기자 gungho@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 기사 어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