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현정 기자]싱가포르 의회가 5월7일 새 총선을 실시하기로 했다.


19일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SR 나단 싱가포르 대통령은 이날 리셴룽 총리의 조언에 따라 이날 의회를 해산하고 다음달 7일 총선을 실시키로 했다고 밝혔다.

싱가포르는 헌법상 의회 해산 이후 3개월 내 총선거를 치르게 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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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는 이번 총선에서 87석을 선출한다.

싱가포르 총선 선거운동 기간은 단 9일 뿐이다.


이현정 기자 hjlee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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