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주얼리페어2011 주얼리패션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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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현희 인턴 기자]결혼 준비에 빠지지 않는 보석 다이아몬드는 올해 결혼시장에서도 역시 대세다. 주얼리업체 젬브로스 관계자는 "올 시즌에는 플랫 다이아몬드가 대세"라고 말했다.


플렛 다이아몬드는 천연다이아몬드 원석을 얇게 깎거나 그대로 사용해서 목걸이나 반지를 만든다. 다이아몬드 색깔도 노란색, 붉은 색 등 여러 가지 색을 볼 수 있다. 요즘에는 평소에 멋내기용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캐주얼하게 만드는 것이 유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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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롱하고 오묘한 빛을 내는 진주는 유행을 타지 않는 클래식한 디자인이 대부분이지만 최근 드라마에서 한 탤런트가 하고나온 옆장식 진주목걸이가 인기를 끌고 있다. 진주 세네줄을 사용해 옆에 나비모양 장식을 달아주면 고급스러우면서도 세련된 포인트를 줄 수 있다.


금으로 만든 목걸이와 팔찌는 치솟는 가격 때문에 중량이 가벼운 것들이 인기가 많다. 금제품 전문 회사인 MG상사 관계자는 “금값이 너무 비싸서 고객들이 중량이 가볍고 저렴한 제품을 좋아한다”라고 했다. 디자인도 금이 적게 드는 속이 빈 원형 형태의 제품들이 많았다.

김현희 인턴 기자 faith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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