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영신 기자]

그린손보, '그린라이프 명가 보험'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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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손해보험은 집안의 가장이 상해나 질병으로 사망할 경우 사망보험금과 함께 자녀교육자금(특약) 및 유족연금(특약)을 함께 지급하는 '그린라이프 명가(名家)보험(1104)'을 판매한다고 14일 밝혔다.


'자녀교육자금' 담보는 가장에게 일반상해사망, 질병사망 등 4가지 지급사유 발생시 자녀에게 매년 교육자금을 지급한다.

최고 3자녀까지 연령과 유형에 따라 각각 컨설팅이 가능하며, 10년형부터 최대 30년형까지 1년 단위로 선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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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연금은 계약 갱신종료시점인 80세까지 유족에게 지급한다.

그린손보는 "이 상품은 진단없이 최고 65세까지 가입할 수 있으며 사망관련 담보 등 모든 담보를 15년 갱신형으로 운영한다"고 말했다.


조영신 기자 asc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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