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넷솔라, 생산설비 100MW 증설
[아시아경제 이승종 기자] 태양광 전문업체 미리넷솔라(대표 이상철)는 생산설비 100MW 증설을 마무리짓고 본격 생산에 돌입한다고 1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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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회사는 지난 2007년 30MW, 2009년 70MW의 생산설비를 증설해 왔다. 이번까지 200MW를 확보한 셈이다.
회사 관계자는 "전 세계 20여개국에 수출, 올해 매출 3500억원이 목표"라며 "내년에도 300MW를 추가 확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승종 기자 hanar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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